[10].  2016년 대표이사 송년사입니다
작성일  2017.01.18
친애하는 동방시스템 가족여러분
2017년 새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회사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넘쳐나고 소원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16년은 국내외 정치 및 경제적인 상황과 세계시장의 지속적인 경기위축으로 참으로 힘들고 혼란스러운 한 해였습니다. 그 여파로 동방시스템도 변화가 참 많은 한 해였습니다. 팀 구조의 변경 및 부서의 변화가 있었고 그 변화의 과정에서 아쉬운 작별도 있었습니다.
허나 작별에 대한 아쉬움에 취해 있기엔 직면한 과제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생존을 위해 현재 사업의 역량강화와 비용절감 그리고 반드시 해내고 말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내실 경영에 집중해야 합니다.

- 내용 중략 -

우리 동방시스템의 도약을 이루기 위한 모두의 노력을 다시 한번 주문 드리고자 합니다. 개인의 확고한 책임의식과 소속감, 그리고 더욱 탄탄해진 공동체 의식으로 저를 포함한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꼭 이번 한 해를 제 2의 도약의 해로 만들어 냅시다.

대표이사로써 저는 내실경영과 소통경영을 2017년 화두로 정하였습니다.
첫째, 현재 우리나라 기업의 시장환경은 상시 위기상황이며 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어떠한 위기상황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내실있는 경영체제가 반드시 우선되어야만 합니다. 각 팀별로 개인의 역량을 전부 집중해 주시고 우리가 만들어내는 기업가치와 서로가 유기적으로 협조하는 기업문화로 동방시스템의 내실있는 경영체제를 구축하는데 전 임직원이 모두 함께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안으로는 상명하복식 경직된 동방의 조직문화가 아니라 소통과 공감을 키워드로 직원들과 마주하는 대화의 장을 상시적으로 시행하고 직원간 유연하고 활기찬 조직문화와 공감대를 만들어 가는데 사력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가 한 방향으로 힘을 모으고 화합하는 신뢰의 문화를 만들어 나간다면 우리 동방시스템이 반드시 재도약하는 발판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저는 확신합니다.

이 두 키워드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하는 동방시스템의 모습을 기대하며 새로운 내일로 향하는 우리 모두를 위해 전 직원, 다함께 파이팅을 외칩시다.

동방시스템 가족여러분,

2016년 한해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동방시스템 대표이사 김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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